|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일본에서 엽기적인 학교 폭력 실태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가해자들은 피해 학생의 항문에 북채, 탁구공, 사탕, 과자 등을 넣고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
학부모는 학교와 경찰에 신고했고 가해자 3명은 가정법원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