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이 흉터 관리 겔 타입 의료기기 '광동 더마터치 울트라 플러스'를 선보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더마터치 울트라 플러스는 '흉터의 기억을 지우다'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 흉터 부위의 진정과 보습, 연화 작용을 통해 피부 회복을 유도하는 제품"이라며,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흉터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