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은 21일 전 지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함경도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로 평년보다 1도 낮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12도까지 오르겠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1, 0
▲ 중강 : 맑음, 4, 10
▲ 해주 : 맑음, 14, 10
▲ 개성 : 맑음, 13, 10
▲ 함흥 : 맑음, 14, 0
▲ 청진 : 맑음,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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