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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인도의 기혼 여성이 여동생의 약혼녀와 함께 도주해 지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여성은 집에서 현금 5만 루피(약 80만원)와 수십만 루피 상당의 금·은 장신구를 가져간 혐의도 받고 있다.
당초 가족은 여성이 여동생의 약혼자에게 납치되었다고 추정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사랑의 도피'를 한 것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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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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