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은 지난 10일 오후 3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진료협력 기능 강화를 위해, 진료협력병원을 대상으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총 22개 진료협력병원에서 관련 부서장과 실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진행 상황 공유 ▲시스템 개선 가이드 설명 ▲운영계획서 점검 ▲질의응답 순서로 실무 중심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김성재 대외협력실장은 "진료협력체계 구축은 의뢰된 환자에 대한 신속한 예약과 진료를 통해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지역 의료 발전과 지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상국립대병원과 진료협력병원 간 상호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지역완결적 의료 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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