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은 기업금융 특화 애플리케이션인 '우리WON기업'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지난해 말 17만8천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은행 관계자는 "기업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인 프로세스 개선, 비대면 특화 상품 확충, 개인 사업자와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마케팅 덕분"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올해도 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UI·UX)을 전면 개편하고 개인사업자 전용관을 신설하는 등 앱 고도화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hanjh@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