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연합뉴스) 경기 안산시는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3곳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신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는 ▲ 힐스테이트 에코 ▲ 본오로 ▲ 태영타운 등 3개 상권으로 총 86개 점포가 새로 편입됐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하며, 각종 상권 활성화 관련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안산시 골목형 상점가는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늘어났으며, 전체 편입 점포 수도 369개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