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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충북도지부와 각 시군 보건소는 주간보호센터, 경로당, 노숙인 시설 등을 찾아 이동검진차량 및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해 결핵 감염 여부를 실시간 판독한다.
확진 시에는 환자 등록 후 완치까지 치료 지원과 복약 상담 등 맞춤형 환자 관리를 한다.
도는 최근 5년간(2020∼2024년) 이 사업을 통해 32명의 환자를 발견, 조기 치료한 바 있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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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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