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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는 뉴노멀이라고 한다. 그리고 지금 원화 환율은 엔·달러 환율에 연동되는 측면이 있다. 그런데 일본에 비하면 우리는 평가 절하가 덜된 편이다. 거기가 지금 기준으로 하면 일본 기준에 우리가 그대로 맞추면 아마 1천600원 정도 되어야 하는데, 엔 달러 연동에 비하면 좀 그래도 잘 견디고 있는 편이다. 이렇게 잘 봐주시면 될 것 같다.
관련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천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다. 이게 이제 여러 가지 불리한 측면도 있고 또 수출 기업들에게는 유리한 측면도 있는데 어쨌든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어서 우리 대한민국만의 정책으로 쉽게 원상으로 되돌리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이 된다.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들을 발굴해내고 또 환율이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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