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박수와 심박변이도에 맞춰 음악 템포를 5단계로 조절하는 '심박 동조 음악 케어' 기능도 제공한다.
성별·나이·키·몸무게 등 사용자의 신체 정보를 기반으로 한 AI 추천 마사지도 가능하다.
보안과 안전성도 강화했다. 10.4인치 태블릿에 얼굴 인식과 개인식별번호(PIN) 로그인을 적용했고, 다리 마사지부를 포함한 움직이는 부위마다 안전 센서 17개를 설치했다.
외관은 이탈리아 디자인 에이전시 '이탈디자인'이 설계한 기존 디자인을 계승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다빈치 AI는 전신을 움직이는 헬스케어로봇에 생체 신호를 분석해 최적의 설루션을 제공하는 AI 기능을 더한 제품"이라며 "개인별 맞춤 설루션으로 회복을 돕는 혁신적인 AI 헬스케어로봇"이라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