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2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와 관련, "양당의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며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특히 홍 수석은 민주당 정청래 대표로부터 공식 발표 이전에 관련 내용에 대해 미리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락받은 시점이 언제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hysup@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2 14:41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