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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콜롬비아를 다녀온 아메리칸항공 여객기에서 총탄으로 추정되는 구멍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항공기는 정상적으로 비행해 무사히 착륙했으며, 기내에서는 어떠한 문제나 부상도 발생하지 않았다.
아메리칸항공은 성명을 통해 "해당 항공기는 즉시 운항에서 제외돼 추가 점검과 수리를 진행 중이며, 관련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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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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