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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의 젊은 층 사이에서 최근 '비닐랩 다이어트'라 불리는 기이한 체중 감량법이 유행하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방법이 영양 결핍과 섭식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강하게 경고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의 맛과 질감을 칼로리 없이 즐기려는 시도는 결국 건강을 해치는 위험한 착각"이라고 지적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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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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