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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병무청은 다음 달 3일 예비군 대상 2026년도 병력동원훈련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병은 전역한 다음 해부터 4년 차까지, 장교·준사관·부사관은 6년 차까지이고, 올해 인원은 42만여 명이다.
개인별 훈련 기간 및 장소와 입영 방법은 입영일 7일 전까지 전자우편, 모바일앱 또는 등기우편으로 발송되는 병력동원훈련소집 통지서로 안내된다.
질병·주요업무·출국 예정·시험 응시 등의 사유로 연기가 가능하며, 연기를 원하면 입영일 5일 전까지 관할 지방병무청에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취업 활동 보장과 출산·육아 지원을 위해 '입사 예정', '배우자 난임 치료', '본인 출산휴가'를 연기 사유에 새로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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