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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반도체 경기 호조와 세계 경제의 양호한 성장 흐름으로 수출과 설비투자 증가세가 당초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올해 성장률을 0.35%포인트(p)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다만 "건설투자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는 점은 성장 전망을 0.2%p 정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hanjh@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2-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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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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