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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점도표 도입과 관련, "제가 마무리 하고 나가는 것도 좋지 않겠나 했던 것도 분명히 작용했다는 점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금통위는 이 총재를 포함한 금통위원 7명이 각자 생각하는 6개월 후 기준금리 전망을 점도표 형식으로 이날 첫 공개했다.
이 총재 임기는 오는 4월 만료된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2-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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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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