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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3시 52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km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5.30도, 동경 124.90도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2-2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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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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