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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1시 43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조선소 공장에서 선박 블록이 옆으로 쓰러져 30대 노동자 A씨가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areum@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2-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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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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