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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압류 코인을 탈취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전날 국세청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아 이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그 직후 480만달러어치, 약 69억원의 가상자산이 탈취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접수 즉시 내사에 착수했으며,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index@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2-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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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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