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오는 4월 1일 양재 aT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는 aT센터 4층 창조룸Ⅱ에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1:1 상담회'가 열린다. 상담회에는 아마존(미국)과 쇼피(동남아시아) 관계자가 참여해 회원사와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총 12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플랫폼 입점과 해외 판매 전략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석 기업에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관련 정보와 시장 인사이트 제공을 비롯해 입점 절차 안내 및 컨설팅, 아마존 매니저 매칭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해외 판매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회원사가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와 상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해외시장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