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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이 최근 초등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몰입형 어린이역사박물관을 정식 개관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시설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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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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