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중간고사 응원해요" 키움증권, 대학교 캠퍼스에 커피차 쏜다

기사입력

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이 중간고사를 앞둔 대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일부터 17일까지 단국대, 동덕여대, 서울교대, 서강대, 명지대, 국민대, 한성대, 이화여대, 상명대, 경희대(용인, 서울), 서울시립대 등 수도권 12개 대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한다.

각 학교 학생들의 주요 이동 동선에 커피차를 배치했다. 재학생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무료로 음료를 받을 수 있다. 학교별로 음료 300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꿈을 키우는 여러분을 키움증권이 언제나 응원합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커피차를 통한 응원 문화에 익숙한 Z세대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키움증권 브랜드와 친밀해질 수 있도록 했다.

키움증권은 지난해에도 서울대, 세종대, 서울시립대 등 수도권 15개 대학에서 같은 방식의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 연장선상에서 Z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중간고사를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Z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이번 행사 외에도 Z세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e스포츠 구단 DRX의 네이밍 스폰서로 나섰다. 2010년 창단한 DRX는 리그오브레전드(LoL)를 비롯해 발로란트, 배틀그라운드, 철권, 스트리트파이터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9개 종목에 참여 중이다.

뿐만 아니라,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중요한 순간들을 응원하는 캠페인 '어른까지 얼른준비'를 진행해 지난해 174명의 의복비, 여행비, 운전면허취득비, 차량이용비, 여행비, 어학학습비를 지원했다.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금융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인 키움아카데미를 지난해부터 시작해 현재 3기를 진행 중이다. 키움증권 현직자들이 교육과정 구성에 직접 참여해 실제 현업에서 필요한 역량과 기준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안정적인 학업을 돕기 위해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장애인, 새터민, 한부모 가정, 학생가장, 다문화가정 등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50명이 생활비를 지원받아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1억원씩 세번에 걸쳐 기부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