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 고려대안암병원에 발전기금 기부

입력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으로부터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

지난 1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화정연구동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성관 이사장과 유병근 병원장 등 우리아이들병원 관계자들과 한승범 병원장, 이성우 진료부원장 등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안암병원의 발전과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성관 이사장은 2026년 3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 기부한 데 이어, 안암병원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의학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정성관 이사장은 "의료 현장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아이들의료재단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우리 사회 의료 발전과 환자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승범 병원장은 "안암병원과 의료의 발전을 위한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한승범 고려대 안암병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한승범 고려대 안암병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