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더 뉴 아우디 A6(The new Audi A6)'의 홍보대사로 배우 이병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최근 국내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 관심을 확대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진보적인 기술,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중장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일환이다.
이병헌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필모그래피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온 배우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품격 있는 이미지로 오랜 시간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그는 20일 공개되는 '더 뉴 아우디 A6' TV 광고 캠페인에 출연해 차량의 진보적인 디자인과 정제된 퍼포먼스,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서의 존재감을 전달한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를 바탕으로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였으며, 디젤 모델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기술을 적용해 경제적이면서도 조용한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실내 공간도 특징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병헌과 함께 TV 광고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하며 '더 뉴 아우디 A6'의 상품성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병헌은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비롯한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영화와 OTT 시리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