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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고단백, 간편함까지… 피그인더가든, 웰니스 식탁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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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삼립
제공=삼립

최근 식품업계가 단순한 '건강식'을 넘어 예방과 관리 중심의 '웰니스' 시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건강을 즐기듯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소비 문화가 확산되면서 맛과 간편함을 동시에 갖춘 웰니스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는 모습이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삼립의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도 샐러드 중심 브랜드에서 건강한 식생활 전반을 제안하는 웰니스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샐러드 제품군에 더해 저당 소스 드레싱, 단백질 쉐이크, 건강 수프 등으로 라인업을 넓히고 있으며, 최근 출시한 저당 소스 드레싱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이 60% 이상 증가하며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

피그인더가든의 저당 소스는 저당 토마토케첩, 저당 머스타드, 저당 굴소스를 비롯해 저당 데리야끼 소스, 저당 스위트칠리 소스, 저당 숯불매콤 소스로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드레싱 역시 저당 오리엔탈, 발사믹, 랜치, 갈릭페퍼, 키위, 참깨흑임자 등 6종으로 선보였다.

제품에는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활용해 당 함량을 낮추면서도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튀김이나 볶음 요리뿐 아니라 샌드위치, 샐러드, 반찬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몰과 대형 할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피그인더가든은 균형 잡힌 식단 관리를 돕는 '리얼오트 프로틴쉐이크'도 함께 출시했다.

오트밀과 귀리, 견과류, 20종의 야채를 배합한 고단백, 고식이섬유 제품으로, 한 병 기준 단백질은 일일 권장량의 16%, 식이섬유는 28%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스테비아 추출물을 사용해 칼로리 부담은 낮추면서도 자연스러운 단맛을 구현했다.

제품은 '리얼오트 프로틴 그레인', '리얼오트 프로틴 카카오', '리얼오트 프로틴 고구마'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병 타입으로 제작돼 물이나 우유를 부어 흔들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온라인몰 '삼립몰'과 오픈마켓, 전국 슈퍼마켓 등에서 판매된다.

삼립 관계자는 "웰니스 트렌드와 함께 맛은 물론 성분표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영양을 챙기고 식단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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