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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의 아이콘 라운드걸 김하율(사진)과 박시현이 한국인 라운드걸로는 처음 해외 무대에 선다.
로드FC 측은 "이번 로드걸스의 싱가포르 진출은 One FC와 로드FC의 파트너십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며, 파이터 익스체인지(선수교환 프로그램)와 방송 콘텐츠 수출 및 수입, 공동 프로모션 등 로드FC가 One FC와 하고 있는 많은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중의 하나"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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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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