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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3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GDF 수에즈오픈(총상금 63만7천달러) 4강 진출에 실패했다.
1세트에서 4-2로 앞서다 역전을 당한 샤라포바는 "상대가 워낙 잘 쳤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도 패인"이라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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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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