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2012년 런던올림픽 필승을 기원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태릉선수촌과 진천선수촌을 돌며 충북도립교향악단(지휘자 이종진 외 28명)을 초청한다.
첫 번째 음악회는 오는 16일일 오후 7시 30분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두 번째 음악회는 21일 오후 7시 30분 진천선수촌 선수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약 60분간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는 요한스트라우스 2세 '박쥐',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등 클래식 곡과 걸그룹 음악 등 9곡이 연주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