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맨, 문화혜택 공연 17탄 이벤트 개최

최종수정 2012-02-26 10:49

베트맨 문화헤택 공연 제17탄 이벤트 소개 페이지. 사진제공=스포츠토토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4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스파르타쿠스' 발레 공연 관람권을 증정하는 '문화혜택 제17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일까지 스포츠토토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벳볼 500개 이상을 보유한 회원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한 회원 중 60명(1인 2매)을 추첨해 R석 관람권을 제공한다. 응모는 홈페이지내 컬처라운지 공연 코너에서 하면 된다. 공연날짜는 4월 13일, 4월 14일, 4월 15일 가운데 선택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공연티켓을 우편으로 발송해준다.

국립발레단이 2001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스파르타쿠스'는 로마 제국시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발레로 러시아 발레의 거장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수작이다. 이 공연은 발레가 여성 무용수의 전용이라는 공식을 깨고, 남성 군무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대표적인 작품이다. 아시아 최초로 국립발레단이 2001년 초연했으며, 초연시 '한국 발레의 새로운 장을 연 걸작'이라는로 평가를 받았다.

베트맨은 또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서 개최되는 헬로키티 플래닛 전시회에 총 100명의 회원을 초대한다. 아울러 문화헤택 이벤트를 통해 공연이나 전시회 등을 참관한 후 후기를 게재할 경우 우수작을 선정해 고급 와인과 벳머니(1만원권)를 나눠준다.

베트맨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베트맨 문화혜택 이벤트가 회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국민 여가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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