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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스포츠단을 이끌기도 한 서 실장은 아시아 장애인배드민턴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며 국내 처음으로 장애인 국제대회를 유치하는 등 장애인 배드민턴에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는 중이다.
서 실장은 국내-외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와 동호인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이들을 위한 지도서가 없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해 지도서를 집필하게 됐다. 서 실장의 제자이자 여자 배드민턴 스타 플레이어 출신인 김묘정 장애인배드민턴국가대표 감독이 서 실장을 도와 공동 집필을 했다.
서실장은 "이 책을 통해 한국과 아시아 지역뿐이 아니라 전 세계 장애인들이 쉽게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고, 이로 인해 장애인들의 건강과 체력유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