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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F1드라이버이자 인디카 드라이버로 활동중인 사토 타쿠마(35. 일본)가 인디 500에서 착용하는 헬멧의 디자인을 발표했다.
타쿠마는 최근 한국에 방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타쿠마는 29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인디카 레이스 4전에서 대회출전 3년만의 3위로 첫 시상대에 올라서는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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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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