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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이하 KSF)의 초대 챔피언 팀으로 등극한 성우오토모티브㈜ 인디고레이싱팀이 5월 19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개막전 출전을 앞두고 2012년 인디고레이스카를 공개하며 시즌 챔프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특히, 지난해 3위로 시즌을 마감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김중군 선수를 비롯하여, 같은팀의 조항우선수나 채널A의 이승진, 조성민 선수등 다른 팀과의 대결도 볼만한 레이스가 되겠지만, 비시즌동안 체중감량과 꾸준한 체력관리로 각오를 다지고있는 오일기 선수와 지난시즌 챔프인 최명길 선수와의 팀내 경쟁구도도 흥미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2연패를 향한 인디고레이싱팀의 2012년 레이스카는 5월 19일 KSF 1전의 출전에 앞서 5월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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