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뮬러원국제자동차경주대회조직위원회(이하 F1조직위)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되는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활동할 의료분야 경기 진행요원(오피셜)을, 5월 14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
의료 오피셜 신청자들은 교육훈련 참가후 경력에 따라 패독 및 메디컬센터, 트랙, 의료차량인 MIV와 앰뷸런스, 긴급구난(Extrication) 팀 등에 배치돼 F1대회 의료 오피셜로서 활동하게 된다.
F1조직위에 따르면 앞서 10~11년 F1대회의 의료 오피셜은 광주전남지역 대학 및 병의원과 공공기관의 협조를 얻어 별도로 인원을 선발해 충원했지만, 올해부터는 F1대회에 관심도가 높은 자발적인 참여 인력을 점진적으로 확보해 나감으로써, 장기적인 관점에서 F1대회 의료분야 경험 축적과 독자적인 의료 오피셜 조직 체계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조직위는, 4월중에 진행한 일반 오피셜 공개모집을 통해 교육대상자 920명을 선발하였고, 국내 대회에 직접 오피셜로 참여해 활동하는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지난 5월 12일~13일 서울부산 지역에서 일반교육을 실시하는 등 본격적으로 단계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F1조직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