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7일 오전 한라산 등정에 나섰다. 런던 올림픽 성공을 다짐하는 결의를 다지고자했다. 오전 8시 반부터 시작한 오늘 훈련은 제주 한라산 성판악을 출발하여 백록담에 오른뒤 관음사를 통해 하산하는 코스로 이루어졌다. 한국 스포츠의 효자 종목인 양궁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고자 런던올림픽 필승을 다짐했다. 또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극복하는 중요한 시간을 가졌다.
양구?璿Ζ응 8일 오후 서울로 올라온 뒤 9일 오후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관중소음 적응 훈련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