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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22·고려대)가 짧은 단발머리로 이미지 변신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와 나경원 조직위원장, 국제스페셜올림픽위원회(SOI)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셸콴, 로레타 클레이본, 오지 킬케니, 한국스페셜올림픽 이승채 선수 등 이번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5월 교생실습 당시에도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를 잘라 화제가 된 김연아는 이날 행사에서는 머리카락이 어깨에 겨우 닿을 정도로 더 짧게 자르고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부터 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글로벌 홍보대사를 맡아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