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썸머 페스티벌` 한여름 밤을 수놓는다!

최종수정 2012-06-29 15:51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카트레이싱이 이번 여름에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전망이다.

오는 8월4일(토) 국내 유일의 카트전용경기장 파주스피드파크에서 제1회 '2012 카팅썸머페스티벌'이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국내 카트 레이서들과 프로 드라이버들이 총출동해 대한민국 최고의 카트 빅이벤트를 펼친다.

꼬마 포뮬러라 불리는 작은 레이싱카 카트이지만 체감 속도는 정식 레이싱카 못지 않으며 관중들도 아기자기한 레이싱 경쟁에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번 대회에는 카트 한마당 답게 톱드라이버들과 유소년 꿈나무 드라이버간 실력을 겨루는 모습도 보게 될 전망이다. 프로 레이싱 선수들의 카트 실력을 관전하고 꿈나무 레이서들은 한 수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또한 연예인 드라이버와 방송 프로그램이 결합돼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카트의 장도 함께 펼쳐지게 된다.

특히 이번 카트 레이싱의 특징은 4명의 드라이버가 한 조를 이뤄 릴레이로 펼치는 국내 첫 '2시간 카트 내구레이스'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프로 레이싱팀, 카트 레이싱팀 그리고 연예인 레이서 등이 모두 참여해 진정한 카트 레이싱 한마당이 될 전망이다.


참가자와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경기장내 오토캠핑장에는 야외 바비큐가 있는 신나는 여름 밤의 드라이빙 아카데미가 준비된다. 오피셜과 카트 선수들이 역할을 바꿔 경기를 펼치고, 일반인과 모터스포츠 관계자들도 레저카트를 즐기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레이싱 모델들의 카트 체험과 포토존 행사도 빠질 수 없는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카트는 전 세계적으로 스피드 레저 문화의 대표 아이콘 종목으로 평소 체험해 보지 못했던 스피드 쾌감을 느끼고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최근 2~3년간 국내에서 마니아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번 대회 '카팅썸머페스티벌'을 주최하는 모터스포츠 웹진 지피코리아는 향후 상세한 참가안내를 소개할 계획이다.

참가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지피코리아-커뮤니티-카트 페스티벌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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