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 간다 우리팀 열정을 더하다' 이벤트 마감 임박

최종수정 2012-07-09 09:53

사진제공=스포츠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가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한 '토토가 간다, 우리팀 열정을 더하다' 이벤트의 마감이 임박했다.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사회체육동호회 및 직장인 체육모임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동호회원들이 뭉쳐 태극전사를 응원하는 사진을 올리는 포토미션으로 진행된다. 5명 이상이 함께 모여 찍은 사진이면 응모 가능하다.

특별히 이번 이벤트에는 무려 180여개 팀들이 참여하며 '토토가 간다'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호응을 나타내고 있다.

선정된 베스트 10개 팀에는 스포츠토토 평가단이 직접 동호회를 찾아가 농구, 배드민턴, 족구, 야구, 축구, 수영, 테니스, 마라톤, 휠체어농구, 아이스슬레지 하키 등 총 10개 종목의 운동용품 중 1개의 패키지를 제공한다. 다른 종목의 패키지를 신청한 동호회는 검토 후 동일 금액 수준의 필요한 지원물품을 마련할 예정이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180여개 팀들이 뜨거운 참여열기를 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토토가 간다 이벤트의 마감이 임박했다"며 "이번 이벤트와 같이 스포츠토토는 사회체육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국민의 체육활동을 도모하는데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15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선정팀은 20일 베트맨 및 스포츠토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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