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코리아 대회 성공! 범도민 다시 뭉쳤다

최종수정 2012-07-17 10:21



포뮬러원국제자동차경주대회 범도민지원협의회(의장 김호남)는 16일 전남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협의회 위원과 각급사회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F1 코리아 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범도민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F1범도민지원협의회 위원들은 올해 10월12일부터 10월14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전 도민의 의지를 재 결집시켜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날 참석한 박준영 조직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회를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전남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친절질서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교통숙박음식문화 개선 등 서비스 개선에 범도민지원협의회가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 협의회는 올해 열리는 F1대회에 전년보다 더 많은 관람객이 우리 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분야별 실무위원 중심으로 손님맞이 중점 캠페인을 실시하며, 각 지역의 행사현장을 직접 찾아 F1대회 성공개최 붐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도민 의식 선진화를 위해 중심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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