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홍명보호 '비장한 각오로'

기사입력 2012-07-26 22:59


2012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6일(현지시간)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전에서 벤치에 자리잡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는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마친 뒤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치른다.

20120726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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