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아쉬운 박태환, '4년을 준비했는데...'

기사입력 2012-07-28 22:12


박태환이 28일 런던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400m 예선전 경기에 출전했다. 박태환은 예선 3조 4번 레인에서 경기를 마쳤으나 공식기록에서 실격 처리 됐다. 경기를 마치고 고개를 떨구며 경기장을 나서고 있는 박태환과 옆에서 웃음을 보이고 있는 중국대표 쑨양(오른쪽)의 모습이 대조적이다.

20120728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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