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남자양궁 단체전 4강진출, '여유가 넘쳐~'

기사입력 2012-07-29 00:04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양궁대표팀의 오진현(오른쪽)이 28일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남자 단체전 8강전에서 김법민의 머리에 손을 대며 기를 불어넣는 장면을 연출하며 여유있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20120728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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