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조정이 패자부활전에서 부활을 노리게 됐다.
이어 열린 여자 싱글스컬에서도 김예지가 패자부활전에 올랐다.
2조 6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친 김예지는 8분4초68을 기록, 전체 26위로 패자부활전을 거치게 됐다. 상위권을 차지한 선수들과는 40초 이상 차이가 났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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