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이 2일 연속 고개를 숙였다.
같은 시간 러시아의 니콜라이 코발레프와 접전을 펼친 원우영도 1회전서 8-6으로 앞섰으나 2회전서 9점을 내주며 11대15로 패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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