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시상대 가장 높은곳에 오른 인공기

기사입력 2012-07-30 03:12


여자 유도 안금애가 런던올림픽에서 북한대표팀의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29일 오후(현지시간) 엑셀 런던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유도 52kg급 시상식에서 북한의 인공기가 올라가고 있다.

20120729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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