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23·SK텔레콤)이 런던올림픽 자유형 200m 결선에 진출했다.
세계기록은 파울 비더만(독일)이 2009년 로마세계선수권에서 첨단 전신 수영복을 입고 세운 1분42초00이다. 올림픽 기록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마이클 펠프스가 기록한 1분42분96이다.
이날 3번 레인에서 물살을 가른 박태환은 순조로운 스타트를 보였다. 출발 반응 속도 0.66초를 기록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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