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의 한순철(28·서울시청)이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런던 복싱경기장에서 열린 라이트급(60㎏) 32강전에서 이집트의 엘리와 모하메드(26)를 11대6 판정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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