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연찮은 판정 번복으로 4강 진출에 실패했던 한국 남자 유도 66㎏ 이하급 조준호(24·한국마사회)가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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