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스타들의 올림픽 승리가 이어졌다.
또 남자 세계 랭킹 2위인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는 이탈리아의 파비오 포니니에게 2대1(6-7, 6-2, 6-2) 역전승을 거뒀다. 조코비치는 베이징올림픽 때 동메달을 땄었다.
신보순 기자 bsshi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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