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영국의 문화적 자신감을 보여주는 런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박물관에서 30일 밤(현지시간) 한국 전통비빔밥을 처음으로 선보여 화제가되고있다.이 날 주요 참석인사로는 런던올림픽 조직위원장인 세바스챤 코 남작과 런던 부시장인 에드워드 리스트경을 비롯한 영국의 각계각층 유명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에서 제공한 비빔밥을 직접 맛보는 기회를 가졌다.
20120730런던=올림픽공동사진취재단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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