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남자 대표팀 김법민(21·배제대)이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개인전 16강전에 안착했다.
앞서 경기를 치른 임동현(26·청주시청)도 16강에 진출하면서 동반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남자 대표팀의 맏형 오진혁(31·현대제철)은 1일 악셀 뮐러(스위스)와 64강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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